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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지 압축/리사이즈

브라우저에서 바로 압축, 서버 업로드 없음

🔒 데이터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

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버튼으로 선택하세요. (여러 장 가능, 장당 최대 50MB)

이미지 압축/리사이즈 사용법

이미지를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으면 브라우저에서 바로 압축이 시작됩니다. 품질 슬라이더(0.1~1.0)로 압축 강도를 조절하고, 최대 가로폭을 지정하면 비율을 유지한 채 리사이즈까지 한 번에 처리됩니다. 여러 장을 한꺼번에 올려도 순서대로 처리되며, 각 파일의 원본·압축 용량과 절감률을 비교한 뒤 개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.

가장 큰 특징은 서버 업로드가 전혀 없다는 점입니다. 다른 압축 사이트와 달리 사진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고 내 컴퓨터(브라우저) 안에서만 처리되므로, 개인정보가 담긴 사진도 유출 걱정 없이 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. 인터넷이 느린 환경에서도 업로드 대기 시간이 없어 빠릅니다.

게시판 첨부 용량 제한에 걸린 사진, 이메일로 보내기엔 큰 스캔본, 블로그에 올릴 고해상도 사진 등에 활용하세요. 웹 게시용이라면 최대 가로폭 1920px, 품질 0.7~0.8 조합이 화질과 용량의 균형이 좋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사진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?
아니요. 압축과 리사이즈는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(Canvas API) 처리되며, 사진은 어떤 서버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. 신분증, 계약서처럼 민감한 이미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.
품질 값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?
일반 사진은 0.7~0.85 사이가 용량 대비 화질이 가장 좋습니다. 웹 게시용이라면 0.7 전후로도 충분하고, 인쇄나 보관용이라면 0.9 이상을 권장합니다. PNG는 무손실 형식이라 품질 값이 적용되지 않습니다.
JPEG, WebP, PNG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요?
사진은 JPEG 또는 WebP가 용량이 작습니다. WebP는 같은 품질에서 JPEG보다 더 작지만 일부 구형 프로그램에서 안 열릴 수 있습니다. 투명 배경이 필요하거나 무손실이 필요하면 PNG를 선택하세요. JPEG로 변환하면 투명 영역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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